[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뮤지컬 데뷔 10년 차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로 데뷔를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서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뮤지컬을 평소 동경했었다. 무대 위에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좋은 기회를 통해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을 처음 시작했다"면서, "첫 작품인데 8개월 동안 했다. 그래서 '아이다 군대를 다녀왔다'라고 농담을 했을 정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게 벌써 10년 전 일이다"라는 옥주현은 "핑글로서의 옥주현이 아닌 뮤지컬배우로 봐 주셔서 다행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3월부터 뮤지컬 '마타하리'의 여주인공 마타하리 역을 맡아 열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