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혼자산다' 레이양이 헬스 트레이너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트레이너 레이양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레이양은 "요가 강사 하기 전에 우울증이 심했다. 70kg까지 나갔을 때 폭식증까지 생겼다"며 "식욕을 통제할 수 없었다. 폭식증을 방치하면 우울증이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치료 위해 요가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레이양은 "요가를 잘한다고는 하는데 잘 알지를 못해서 전문적으로 알고 싶어서 헬스를 시작하게 됐고, 머슬마니아까지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시간 할 운동을 4시간으로 늘려가면서 했다. 목표가 생기니까 힘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