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운영하는 해슬리 나인브리지가 올 해 새롭게 발표된 '2015 Top 100 Platinum Clubs of the World'에서 31위로 선정됐다. 'Top 100 Platinum Club of the World'의 주관사인 'John Sibbald Associates'는 전 세계 골프 및 컨트리 클럽 중 우수한 클럽 문화와 운영을 보여주는 100개의 클럽을 선정한다. 1979년을 시작으로 미국 골프 클럽 대상으로만 선정했던 플래티넘 클럽은 2013년부터 선정대상 범위를 전 세계 골프 및 컨트리 클럽으로 확장했으며 한국 최초로 해슬리가 선정됐다. 올 해는 2013년과는 다르게 Ranking으로 발표하여 전 세계 명문 클럽들의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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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클럽의 6가지 선정 기준으로는 회원의 우수성, 클럽의 전반적인 운영 및 관리, Staff의 전문적인 역량 및 서비스 수준, 우수한 시설, 국제 골프 규정의 준수, 국제 인지도 및 국제화 등이 있으며 해슬리 나인브릿지는 철저한 회원 중심운영을 통한 회원간 친목도모 등 우수한 클럽문화와 운영, 높은 회원의 수준, 그리고 해외 컨설턴트와의 체계적 클럽 운영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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