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시는 전반 7분 만에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후반에 돌입하자 메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뒤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메시가 오른다리에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다. 향후 경기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출전시킬 이유는 없었다. 메시는 정밀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날 메시와 함께 왼쪽 풀백 조르디 알바도 햄스트링 부상을 했다. 바르셀로나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바가 후반 24분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10일 정도 휴식과 재활을 펼쳐야 한다'고 전했다. 알바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오른쪽 허벅지 뒷 근육을 잡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