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 기미야스 소프트뱅크 호크스 감독(53)과 사이토 마사키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 감독(51)이 일본야구 명예의전당에 가입했다. 구도 감독은 29년간 통산 224승을 거뒀고, 사이토 감독은 11경기 연속 완투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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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린 야구인은 총 192명. 지난해 후루타 아쓰야 전 야쿠르트 스왈로즈 감독이 올랐고, 2014년에는 아키야마 고지 전 소프트뱅크 감독과 '대마신' 사사키 가즈히로, 노모 히데오가 입성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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