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투유(유제이·유윤지)와 발라당(이시은·주미연) 팀의 심사평이 이어졌고 결국 발라당 팀의 이시은이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마진가(조이스 리·데니스 김·김예림)와 MSG(김사라·박민지·최은지) 팀의 대결이 펼쳐졌고 이 경합에서는 MSG 팀의 김사라가 탈락, 이어진 새싹들(아이리스 황·이규원)과 전류(전지애·류진) 팀의 대결에서는 전류 팀의 전지애가 탈락했다.
Advertisement
지난 쇼케이스 당시 의외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신흥강자로 떠오른 팝콘 팀. 이들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너무 어려운 편곡으로 음정이 불안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렇듯 불안한 무대를 선보인 팝콘에 이어 정분났정 팀이 등장해 다시 한 번 심사위원들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정분났정 팀은 크러쉬의 '가끔'이라는 슬픈 발라드를 선택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가요를 선택한 두 사람. 깊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연인처럼 정분을 쌓았고 이후 가사에 맞춰 이별하며 온전히 감정을 느꼈다. 두 사람의 남다른 노력 때문인지 무대는 한껏 촉촉하고 슬펐고 감탄을 자아낼만한 레전드 무대를 또 한 번 만들어 냈다.
Advertisement
이어 양현석 심사위원은 "이수정과 정진우는 한 치의 불만도 없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 이번 무대에서 미스는 선곡이다. 좀 더 가창력을 뽐낼 수 있는 곡을 선곡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며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
호평이었던 심사위원들의 평처럼 이번 무대에서는 정분났정 팀이 합격, 팝콘에서는 소피 한만이 합격해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렇게 3라운드 팀 미션도 무사히 넘어간 'K팝스타5'. 세 명의 심사위원은 잔혹한 대진운으로 탈락하게 된 이시은을 와일드카드로 부활시키는 것 외엔 별다른 패자부활전 없이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을 시작했다.
심사위원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캐스팅 오디션. 과연 합격한 참가자들은 세 명의 심사위원들을 만나 얼마나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