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차지연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괴거 차지연이 임재범과 함께 한 무대가 새삼 화제다.
복면가왕 캣츠걸은 17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 파리 잡는 파리넬리 KCM을 꺾고 5연속 가왕에 등극, 김연우와 거미의 4연속 기록을 깨뜨렸다.
캣츠걸 유력 후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다.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 시즌1 임재범의 '빈잔' 무대에 피처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때의 인연으로 차지연은 '일밤-바람에 실려'에도 동행, 임재범 LA콘서트에 함께 했다. 당시 차지연은 임재범과 함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노련함이 돋보이는 듀엣으로 소화, 시청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캣츠걸은 17, 18, 19, 20, 21대 가왕으로 5연승에 성공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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