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박민영이 아침 인사를 건넸다.
박민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의시작, 40분자고 나왔지만 오늘두 행복하자 아프지망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부터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머리를 풀어헤친 채 환한 미소를 발산, 보는 이들을 덩달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특히 박민영은 클로즈업 사진임에도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민영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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