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우성의 화보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정우성은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의 2016년 S/S 시즌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정우성이 지난주 아웃도어 레드페이스의 2016년 S/S 시즌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우성은 어떤 콘셉트에도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강인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익숙한 촬영현장 분위기에 여성모델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한편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익살맞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현장 관계자들을 즐겁게 해주었다는 후문. 특히, 물 흐르듯 편하게 진행된 촬영으로 예정보다 촬영시간을 단축시켜 "역시 정우성"이란 찬사를 받았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정우성은 톱스타임에도 항상 젠틀하고 배려 넘치는 모습으로 현장에서 만날 때마다 관계자들을 감동시킨다"며 "정우성만큼 흡인력 있는 눈빛과 특별한 매력을 가진 남자 배우를 찾기 힘들다. 단연 최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2016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영화 '아수라' 촬영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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