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유정선배' 박해진이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나선다.
18일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 측은 공식 SNS에 '유정선배!! 서원을 이뤄주세요'라는 종이를 들고 있는 박해진의 사진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자신 혹은 사연이 있는 지인의 '유정선배가 꼭 들어주었으면 하는 소원을 적어주시면 3분을 추첨해 유정선배가 직접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라며 응모 기간(1월 20일 오전 10시~1월27일 오전 10시)까지 공개된 메일 주소로 사연을 보내달라 전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일이다.
한편, 박해진이 유정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tvN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은 방송 2주 만에 6%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방송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