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 임원희가 소속된 '젠스타즈'가 장우혁의 'WH CREATIVE'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매니지먼트 '젠스타즈'가 H.O.T 출신의 장우혁이 설립한 'WH CREATIVE'와 MOU를 체결하고 장우혁의 가수 활동을 제외한 연기, 방송 활동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아 협력하게 된다.
장우혁은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한류 열풍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특히 그는 음반 뿐만 아니라 중국 드라마 '시크릿 엔젤', '천금보모'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등의 작품에 주연을 맡았을 만큼 탄탄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는 터.
이처럼 한류스타 장우혁이 지닌 스타성과 배우로서의 가능성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지닌 '젠스타즈'로 인해 더욱 비상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젠스타즈'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장우혁과 본사가 지닌 연기, 방송 활동에 대한 인프라가 만나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새로운 식구를 맞이해 기쁘고 앞으로 보다 좋은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젠스타즈'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게 될 장우혁은 현재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