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파리잡는 파리넬리 정체는 가수 KCM이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KCM은 캣츠걸에 패해 가왕 등극에 실패했지만, 애절한 목소리와 환상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KCM '잠시만 안녕' 무대가 끝난 후 연예인 판정단의 극찬이 이어졌다. 김현철은 "너무 멋있었다. 진정성 있는 노래였다"고 무대를 평가했다. 김형석은 "캣츠걸이 여자 가왕이라면, KCM은 남자 가왕이다"고 말했다.
14년차 가수인 KCM은 "잊혀진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활동이 뜸한 이유로는 "오래 좀 쉬었다. 개인시간을 갖고 싶었는데 그게 오래됐다"고 말했다.
한편, 캣츠걸은 KCM을 꺾고 5연속 가왕(17, 18, 19, 20, 21대)에 등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