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이민정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핫독스쿨 관계자 SNS에는 비와 이민정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비와 이민정이 마주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는 이민정과 정장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비의 모습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비가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에 패딩 점퍼를 입고 추위를 피하는 귀여운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일본 소설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 하에 역송 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오는 2월 24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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