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빅토르 안(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딸의 출생 신고를 마쳤다.
Advertisement
우나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인이에게 주민번호가 생긴 날"이라며 이날 딸 제인양의 출생 신고를 한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는 "축하해. 아빠엄마 딸제인 #안제인 #출생신고 #국민 한명 추가요 #20160118"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안현수와 우나리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제인양의 모습을 공개했으며, 특히 안현수는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딸 바보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 리씨는 결혼한 지 2년 만인 지난해 12월 29일 한국에서 딸을 낳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