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팬들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설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커피와그랬대 #yumm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의 팬들은 최근 추운 날씨 탓에 고생하는 설현과 제작진들을 위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희 닮아서 드립력이 좋지 못하니 커피라도 드리니다'라고 적힌 현수막과 함께 두꺼운 점퍼 차림의 설현의 뒷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설현은 팬들에게 손하트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설현은 원신연 감독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은희 역으로 발탁돼 촬영에 나서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