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유하나가 아들 도헌군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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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정확히 모르는 건데 정확히 알려줘도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같은 그림 맞추기는 어찌보면 좋은 수업이 될지도. 다른 놀이하자. 그런 어디서 찾앗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의 아들인 도헌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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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폴라 차림으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도헌군의 양 손에 화투가 들려 있어 시선이 집중됐다.
도헌군은 이때 엄마를 향해 '무엇이냐'고 묻는 듯 화투를 들어보였고, 유하나는 "그거 그림"이라고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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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도헌군은 "그림 그림"을 외치며 똑같은 그림을 맞추듯 열중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용규와 유하나의 외모를 쏙 빼닮아 벌써 부터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는 도헌 군에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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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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