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휘성과 솔지가 듀엣 무대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최강 보컬리스트 군단' 노사연, 윤민수, 휘성, 정인, 솔지, 케이윌, 최현석이 출연했다.
이날 솔지는 "상대팀에 마음에 드시는 분 있냐"라고 묻자 망설임 없이 "휘성 선배님을 어렸을 때부터 많이 좋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선배님이 나오신다고 하니까 설레더라"라고 고백하며 "선배님의 '안되나요'도 불렀다"라고 말했다.
이에 휘성 역시 "'매일밤'을 불렀을 때부터 EXID 팬이었다"라고 화답했다. 김제동은 "두분이서 '안되나요'로 듀엣을 보여주시면 어떻겠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솔지와 휘성의 듀엣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