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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예더 영입에 나서는 것은 최전방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현재 토트넘의 최전방은 해리 케인(23)이 홀로 챙기고 있다. 14골을 넣었다. 하지만 케인 외에 최전방 자원들은 침묵 중이다. 손흥민은 4골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모양새다. 그 외에는 이렇다할 선수도 없다. 만에 하나 케인이 다치기라도 하면 공격진 운영에 큰 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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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툴루즈는 예더를 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올리비에 사르당 툴루즈 회장은 "예더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며 "우리는 남은 기간 예더를 지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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