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석정의 친오빠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모인 윤정수와 김숙은 자연스레 박수홍을 초대했고 두 사람의 달달한 만남이 시작됐다.
Advertisement
황석정은 박수홍에게 "소년같다고 생각했는데 남자다운 매력이 있다"며 "옆에 와인병 처럼 반짝반짝 토끼눈을 가졌다"고 비유하며 시종일관 얼굴을 붉혔다.
Advertisement
이날 박수홍은 김숙-윤정수 부부가 '임신하면 1억 1천만원 계약조건이 있다'고 하자 "실제로 윤정수가 김숙을 만나면서 얼굴이 확 폈다.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한다. 시청률 7% 결혼 공약은 시청자들 앞에서 약속한 것이다. 너희가 생명을 잉태한다면 그 돈을 내가 내겠다"고 공언하며 두 사람 결혼을 적극 추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