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한 가운데 양현석 YG 대표가 직접 환영인사를 남겼다.
양현석 대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동원 #참치 #WELCOMEtoYG #HBD #Happybirthdaytoyou #GANGDONGWON #0118 #PHOTOfromHIGHCUT"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동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강동원의 사진은 야성적인 눈빛과 함께 '웰컴 투 YG, 해피버스데이'이라는 YG 입성을 환영하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까지 기쁘게 했다.
강동원은 1981년 1월 18일 출생으로, 자신의 서른 다섯번째 생일날 YG행을 결정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 대표는 '강동원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직접 관리하고, 안정적인 작품활동과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원은 "평소 양현석 대표를 한국 대중예술계의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생각해왔다"면서 "양현석 대표의 안목과 추진력 및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네티워크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YG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강동원은 다음달 3일,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 영화 '검사외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판타지 멜로영화 '가려진 시간', 이병헌,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는 영화 '마스터' 등의 개봉이 대기중이며, 지금까지 성실한 이미지로 배우 활동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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