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전현무의 연애 스타일에 일침을 가했다.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 81회에는 한예슬이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올해 제 목표가 현무 형 여자친구 만들어주기예요. 혹시 좋은 분 아시나요?"라며 한예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자 한예슬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웃으며 "한예슬"이라고 답했다. 한예슬은 "연애하실 때 어떤 스타일이세요?"라고 다시 물었고, 전현무는 "저는 무조건 엄청 부담스러울 정도로, '제발 이러지 좀 말아요' 할 때까지 잘해줘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한예슬은 "그래서 부담스러워 하는 게 아닐까요?"라고 전현무에 일침을 가해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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