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가 새로운 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서정희와 어머니 장복숙 씨가 출연했다.
이날 서정희는 시청자로부터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오면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서정희는 "잘 모르겠다. 원하지 않는 삶을 지나간 것도 감사하고, 상처뿐인 흔적도 감사하다. 이렇게 감사하며 살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운명같은 사랑을 '받아들인다 안 받아들인다'를 대답할 용기도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남편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