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임시완이 이희준과의 격투신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임시완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별 초대석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컬투는 "이희준과의 격투신이 있다더라"며 "목조르는 신에서 기절했다더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임시완은 "잠깐 몇 초 정도 기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희준이 형 스타일이 진짜로 하는 스타일이다"며 "그래서 나도 계산할 것 없이 몸을 맡기면 되겠다 싶었다. 그래서 맡겼다. 진짜 기절할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특히 임시완은 "목 조르는 것은 안 아팠는데, 구급대원의 조치가 너무 아파서 조치를 거절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영화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감동대작으로, 오는 21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