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MBC '아이돌 육상 대회'를 촬영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시우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시우민이 '아육대' 풋살 경기 중 오른쪽 무릎 타박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행히 뼈에는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보호를 위해 반깁스를 한 상태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회복상태를 체크해 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시우민은 '아이돌 육상 대회' 경기를 펼치던 중 넘어졌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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