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디저트 카페 (주)설빙이 참신한 발상으로 설빙의 마케팅 활동에 함께 참여할 대학생 청춘 서포터즈 '설남설녀' 2기를 모집한다.
설빙의 공식 서포터즈 '설남설녀'는 마케팅, 외식,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디저트카페를 대표하는 브랜드 설빙의 주요 홍보마케팅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상·하반기로 나뉘어 운영된 1기와 1.5기 참가자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하고 한 층 전문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올해 그 활동의 폭과 기간을 확대하게 되었다.
설빙 서포터즈 '설남설녀' 2기는 월정기모임 등 오프라인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될 예정으로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지원서 양식 및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설빙 홈페이지(http://sulb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다. 최종 4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하게 되며, 2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설남설녀' 2기는 3월 2일(수) 발대식을 통해 공식활동을 시작하며, 메뉴 품평회에 참석은 물론 손님으로 가장해 매장의 서비스를 조사하는 미스테리샤퍼까지 설빙의 주요 홍보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개인미션과 팀미션의 수행을 통해 마케팅실무의 실전을 경함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밖에 신메뉴 무료시식권, 팀별월활동비, 공식활동티셔츠와 수료증을 제공하며 특히, 전체 참가자의 활동평가를 통해 장학금 100만원을 추가 전달할 예정이다.
설빙 관계자는 "설빙 서포터즈의 경험이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누군가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고, 꿈을 찾기 위해 뛰는 청춘에게 선물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설빙 또한 청춘과의 교류 속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설빙 서포터즈 '설남설녀' 2기는 월정기모임 등 오프라인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될 예정으로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지원서 양식 및 모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설빙 홈페이지(http://sulb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다. 최종 4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하게 되며, 2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Advertisement
설빙 관계자는 "설빙 서포터즈의 경험이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누군가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고, 꿈을 찾기 위해 뛰는 청춘에게 선물과도 같은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설빙 또한 청춘과의 교류 속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