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고은아가 코성형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진행된 티캐스트 계열 여성채널 패션엔 '화장대를 부탁해' 녹화에서 고은아는 "시간이 지났으니 꼭 말하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영화 촬영 중 조명에 맞아 코부터 입까지 찢어졌다. 그것 때문에 1년 동안 공백이 있었고 이후 복귀했을 때 코 성형 수술이 잘못됐다고 오해를 받았다. 얼굴에 남은 흉터 때문에 줄기세포 제품에 큰 관심을 갖게됐다"고 전했다.
이후 고은아는 셀프 카메라를 통해 스킨 로션 선크림을 바르지 않는 예상밖 기초 케어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일반적인 기초 제품은 잘 쓰지 않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아이크림을 발라왔다"고 설명했다. 또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미백가루와 얼굴 마사지 기계 등 독특한 아이템과 피부 재생을 돕는 줄기세포 제품들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0일 오후 9시.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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