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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가족, 연인과 함께 새해소망을 적어 날릴 수 있는 풍등을 무료로 제공해 소중한 이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설날 당일인 2월 8일 저녁 9시에는 경포해변이 맞닿아 있는 씨마크 호텔의 비치하우스 앞에서 고객들이 직접 풍등을 날리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루나 이어스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럭스 객실 기준 55만원(세금별도)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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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1년 개관한 '호텔현대 경포대'의 역사를 잇는 씨마크 호텔은 수도권 외 지역 최초의 5성급 호텔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전세계 귀빈들에게 강원도의 아름다움 모습을 전할 명품 특급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3-650-70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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