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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중국에서 활동중인 최성국의 중국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김국진은 "뮤직사우르스 일우형 팬클럽 가입자수가 3100명 정도다. 그런데 최성국의 중국 팬클럽 가입자수는 자그마치 35만명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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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최성국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목표가 있었다. 결혼해서 '자기야'에 나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프로가 없어졌나보다 했는데 '불타는 청춘'에 나오게 됐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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