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배우 유하나가 임신 당시 이용규에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하나 이용규 부부와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용규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았을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용규는 "그 때 훈련캠프에 가 있었다"며 "너무 좋아서 자고 있던 선배들까지 깨워서 자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하나는 "당시 임신 소식을 전했더니 '잠깐 있다가 전화할게'라며 전화를 끊었다"며 "너무 서운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오만석은 임신 소식에 기뻐하는 아빠 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