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삼거리 푸줏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NE1 박봄 님께서 저희 푸줏간을 방문해 주셨네요. 너무 오래간만입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 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봄은 자신의 사인이 적힌 풍선을 안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옅은 화장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낸 박봄은 지난해 열린 '2015 MAMA'에 참석했을 당시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한편 박봄은 2014년 7월 마약 밀반입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해 12월 홍콩에서 열린 '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5 MAMA)'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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