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역배우 김설과 최성원이 뭉쳤다.
20일 김설 부모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붉게 물들어 타는 저녁 노을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7일, 여의도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응답하라 1988' 종방연에서 만난 김설과 최성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최성원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설을 꽉 안은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깜찍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김설과는 달리 최성원은 술에 취해 붉은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주말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제작진은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푸켓으로 4박5일간의 포상휴가를 떠났다
anjee85@spr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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