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야구전문기자 10명이 이에 답했다. 이중 6명이 현존하는 최고 명문팀은 삼성이라고 답했다. 삼성의 최고 강점은 성적이다. 십수년전 성적도 무시할 수 없지만 최근 성적이 가지는 임팩트는 대단하다. 삼성은 최근 10년간 5차례 우승과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했다. 성적이 내려면 건강한 팜시스템 등 선수육성 시스템 없이는 불가능하다. 외국인선수 등 즉시전력감을 잘 데려온다고 해도 늘 변수는 상존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삼성 다음으로 두산과 KIA, LG, NC가 각각 1표씩을 받았다. 두산은 원년 멤버라는 역사, 최근 10년간 꾸준했던 성적과 흥행(관중동원), 정상급의 팬충성도 등이 명문의 이유였다.
Advertisement
LG는 수도 서울을 기반으로 하고, 선수들이 뛰고 싶어하는 팀이라는 점, 유니폼만으로도 프로야구 상징이 되는 점을 높이 샀다. 성적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명문의 의미에 대한 다른 시각이다.
Advertisement
지난해 원정도박 스캔들이 터지지 않았다면 삼성이 리그 5연패를 손에 쥐었을 수도 있다. 그랬다면 '명문구단이란?' 논제 자체가 무의미했을 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현재. 스포츠조선 야구기자들의 의견은 이렇다. 명문에 가장 근접한 팀은 삼성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