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LA 다저스가 24억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전년도 대비 20%의 가치 상승. 다저스 역시 TV 중계권료 확대와 관중 수익 증가로 큰 폭의 상승 효과를 누렸다. 2014년 다저스는 4억3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지만, 영업수지는 122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376만4815명의 관중을 끌어모으며 메이저리그 흥행 1위를 기록해 올해 구단가치서도 상승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와 함께 미국 프로스포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NFL(미국프로풋볼)에서는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40억달러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댈러스는 2014년 6억20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고, 경기당 평균관중은 역대 최고인 9만명을 기록하며 흥행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NBA(미국프로농구)와 NHL(북미하키리그)에서는 LA 레이커스(26억달러)와 뉴욕 레인저스(12억달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Advertisement
국내 구단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포브스코리아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1539억원으로 공동 1위의 평가를 받았고, SK 와이번스가 1164원으로 3위, 롯데 자이언츠가 1102억원으로 4위에 올랐다. 연고지 인구가 많은 소위 빅마켓 팀들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한화 이글스가 1033억원으로 5위, 삼성 라이온즈는 1023억으로 6위에 그쳤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