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든디스크'에서 터보 김종국이 "육각수 형들에게 밀려 신인상을 못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20일 저녁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 김종국, 소녀시대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아이콘과 여자친구는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이어 MC 전현무는 서현과 김종국에게 "신인상 받았냐"고 물었고 서현은 "소녀시대는 받았다. 2007년에 받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난 육각수 형들에게 밀렸다. 육각수 형들이 받고 우린(터보) 못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