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든디스크'에서 터보 김종국이 "육각수 형들에게 밀려 신인상을 못 받았다"고 밝혔다.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20일 저녁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 김종국, 소녀시대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아이콘과 여자친구는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MC 전현무는 서현과 김종국에게 "신인상 받았냐"고 물었고 서현은 "소녀시대는 받았다. 2007년에 받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난 육각수 형들에게 밀렸다. 육각수 형들이 받고 우린(터보) 못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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