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아버지 복수의 2막을 열었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아버지의 죽음 후 복수의 2막을 시작했다.
이날 서진우는 아버지 죽음 1개월 후 아버지의 재판에서 위증했던 일호의료원 부원장 이정훈(이승형)를 면회에 눈감아 주준다고 했던 비리를 폭로해 재수사에 들어 갔음을 알렸다.
Advertisement
서진우는 "위증죄 3년이다. 재수사 들어가면 30년은 감옥에서 썩을 것이다"라며, "감옥에서 잘 생각해봐라"고 경고했다.
또한 서진우는 아버지가 감옥에서 제대로 치료를 못 받게 된 의사에 대해서도 고발했다.
Advertisement
서진우는 강석규(김진우) 판사를 찾아가 의사에 대한 사건을 넘기며 "아버지 재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