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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천상의 약속' 주인공 이유리-서준영-송종호-박하나는 각각의 캐릭터 콘셉트에 맞춰 등장, 시선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투명메이크업과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기도를 하며 완벽 청초함을 뽐내고 있는 상태. 반면 서준영은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슈트 차림의 송종호는 잔잔한 미소로 젠틀함을, 박하나는 밝은 웃음으로 미모를 빛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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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느덧 첫 방송까지 약 2주 만을 앞두고 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천상의 약속' 제작진과 배우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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