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지진희의 FA 소식에 소속사 측이 '시기상조인 이야기'라고 말을 아꼈다.
21일 지진희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지진희의 계약 기간이 아직 남아있다. 계약상의 문제임으로 구체적인 남은 기간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지진희가 FA시장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진희가 올 3월 현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지진희가 전속 계약을 연장할지 새 소속사를 찾을지 고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진희는 SBS 주말극 '애인있어요'에 출연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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