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들이 '손샤인' 손흥민(24·토트넘)의 대포알 슈팅에 뜨거운 찬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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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찬사가 이어졌다. 영국 BBC는 '손흥민이 레스터전서 깜짝 놀랄만한 골을 기록하며 FA컵 32강행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일간지 미러는 '카스퍼 슈마이켈 골키퍼가 손가락도 댈 수 없는 오른쪽 구석으로 아름다운 슈팅을 날리며 첫 골을 뽑아냈다'고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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