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위너 남태현과 송민호가 선행에 참여했다.
남태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 #MAKEAPROMIS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AKEAPROMISE'라는 캠페인에 참여한 남태현과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두 사람은 새끼 손가락을 걸고 목걸이 착용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남태현과 송민호는 컴백을 앞두고 남신 포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MAKEAPROMISE'는 유니세프의 자선 프로젝트로, '서로의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MAKEAPROMISE'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실버락킷' 목걸이와 팔찌를 구매하면 판매가의 40%가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한편, 위너는 지난 19일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미니앨범 'EXIT: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이번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는 2월 1일 공개하는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 3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anjee85@spro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