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와 정경호가 만취 상태로 혼인 신고를 했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한미모(장나라), 송수혁(정경호)의 혼인신고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미모는 수혁과 함께 속옷 가게에 들어갔다. 미모는 수혁에게 "허니는 취향이 뭐에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Advertisement
이어 미모는 속옷 사이즈를 묻는 직원에게 "내 사이즈는 75A+이다. 꽉 찬 A"라고 귀여운 주사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미모는 "허니는 B를 좋아하냐. C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수혁은 "난 학교 다닐 때부터 A만 키웠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또 송수혁의 취향에 맞는 속옷을 골라 착용한 미모는 육감적인 상반신이 그려진 잠옷을 공개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