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지큐 코리아'가 SNS를 통해 펼쳐지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좋아해줘' 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하게 된 배우 최지우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남성 잡지와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 걱정했다던 그녀는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우려와는 달리 시종일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겨울연가'때랑 딱히 변한 게 없는 것 같다는 질문에 최지우는 "에이, 너무 다르죠. 왜 그러세요." 라는 그녀 특유의 털털한 성격이 묻어나는 반응과 함께 "지금의 제 나이보다 당연히 20대 때 모습이 훨씬 더 풋풋하고 예뻤을 거에요. 달라진 거라면 여유로움과 분위기겠죠?" 라며 솔직한 대답과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여배우에게 있어서 나이의 의미,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는 연기를 임하는 자세 등 배우 최지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는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