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늘 밤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지난주 파도에 휩쓸려 위험에 처했던 병만 족장의 실종 사건 실마리가 풀린다.
지난주 병만 족장은 카약 하나에 의지해 맨몸으로 사냥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이내 거센 파도에 휩쓸려 위험에 처하게 되었던 것. 실제 촬영 시 갑작스럽게 닥친 긴박한 상황에 병만 족장뿐 아니라 제작진도 깜짝 놀랐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결국, 병만 족장은 위험천만한 상황을 극복해냈고 모든 사건의 전말을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밝힐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 병만 족장은 기둥 없이 0.7톤에 달하는 지붕을 올리며 집짓기를 시도하다가 "그냥 바닥에서 자자. 오늘 이 장면은 방송으로도 보기 싫다"는 충격 발언도 했다. 하지만 다시금 도전해 성공해내며 족장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병만 족장의 사상 최대 위기 사건과 극복기는 오늘 22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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