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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와 임수향은 최종 무술로 도를 함께 배우며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훈련 내내 친자매처럼 티격태격하는가 하면, 숙소에서도 옆자리에 누워 속마음을 터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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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유이는 육중완이 "너도 4차원이지 않냐"는 말에 "아니다. 난 정상"이라고 말하며 손사래를 쳐 임수향과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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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임수향은 "너만 보면 웃겨", "여자 육중완 같아", "신비주의는 끝났어"라는 멤버들의 충격적인 '롤링페이퍼 고발'에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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