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골든디스트'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22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 저희가 2번째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우와. 너무 고마워요. 늘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여러분들 덕에 저희도 더 힘이 나요. 히히. 어제 저희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하고 '우아하게'도 다른 버전으로 준비했는데 괜찮았어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 많이 노력할게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 원스♡"라는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효, 나연, 정연, 모모, 사나, 다현, 채영, 쯔위, 미나 9명의 멤버들이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한 이들은 9인9색 다양한 매력과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트와이스는 21일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분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멤버 쯔위는 최근 대만 국기 논란으로 곤욕을 치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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