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2015년을 살고 있는 박해영(이제한 분)은 폐기 봉투에서 흘러나오는 무전기 소리에 당황했다. 그는 다름 아닌 과거의 이재한(조진웅 분)이었고, 그는 "박해영 경위님, 나 이재한이다. 거기 있냐"고 무전기에 대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후 박해영은 무전기를 들고 경찰서를 찾아갔지만, 방전됐다는 말을 듣고 발걸음을 돌렸다. 그러나 무전에서 들려온 게 마음에 걸린 박해영은 이재한이 말한 장소를 찾았고, 그곳에서 사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이에 차수연(김혜수 분)은 박해영의 멱살을 잡고 "대답해, 저 시체가 서영준이란거 어떻게 알았어?"라며 "범행 당시 서영준의 오른손 엄지손가락 지문만 검출됐고, 발견된 서영준의 시체는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메스로 잘려있었어. 대답해"라고 다그쳤다.
Advertisement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