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포스톤즈 4인방이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외감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는 웅장한 파도가 밀려오는 검은 모래 해변 레이니스파라를 보고 감탄하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동차 창문이 깨지는 돌발 상황을 초긍정 마인드로 극복한 네 사람은 드이어 레이니스파라에 도착했다. 거대한 자연 앞에서 경건해지는 네 사람은 경관을 바라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태어나서 처음 본다", "말이 안 된다"는 말을 늘어 놓는 네 사람은 바다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정상훈은 "우리가 자연에 속해있는 것이다"라며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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