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해결사 문창진(포항)이었다.
문창진이 요르단과의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8강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냈다. 전반 23분이었다. 한국은 이전까지 요르단의 뒷공간을 계속 공략했다.
주효했다. 전반 23분 페널티지역 왼쪽 앞에서 권창훈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요르단 수비수들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수비수 맞고 튕긴 볼을 류승우가 패스했다. 문창진이 가볍게 오른발로 밀어넣었다.
문창진은 조별리그 1차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도 2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끈바 있다. 전반 25분 현재 한국이 1-0으로 이기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