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데일리 달샤벳' 첫 방송을 시작했다.
아홉번째 미니앨범 'Naturalness'로 컴백한 달샤벳은 22일부터 11일 동안 아프리카TV를 통해 '데일리 달샤벳' (afreeca.com/dalshabetup)이라는 타이틀로 매일 생중계를 진행하며, 매일 새로운 콘텐츠로 방송을 채워 갈 예정이다.
22일 밤 10시 방송 되었던 '데일리달샤벳' 첫 편에서는 녹음실에 앉아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작했다. 앞으로 10일간 진행할 콘텐츠를 시청자들과 의논하고 멤버들의 개인기를 보여주는 등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달샤벳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첫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수 2000명, 누적시청수 1만뷰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보았다.
앞으로 달샤벳은 먹방, 게임방송, 멤버 개인방송 등 매일 매일 색다른 컨텐츠를 인기 BJ과 함께 꾸려갈 예정이다. 지상파나 케이블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멤버들 개인이 가진 개성과 관심사를 '데일리달샤벳'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달샤벳은 지난 앨범 'Joker is alive' 활동 당시, 일주일간 진행된 '달샤벳UP' 방송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누적 시청자 약 52만명을 달성하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로 떠오른 적 있다. 그 후 새롭게 시작하는 '달샤벳 데일리'에서도 또 한번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달샤벳 멤버들의 실시간 인터넷방송은 매일 '데일리 달샤벳' 공식채널(afreeca.com/dalshabetup) 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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