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라니아의 미국인 래퍼 알렉산드라(알렉스)가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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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알렉스를 보기 위해 서울을 찾은 알렉스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렉스의 부모님은 라니아의 음악방송 대기실을 찾았다. 대기실에 있던 알렉스는 반갑게 부모님을 맞이했고, 라니아 멤버들도 알렉스의 부모님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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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렉스의 아버지는 라니아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씩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부모님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게 된 알렉스는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해드리고 싶어서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뭉클하게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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