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이름이 비슷한 배우들과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는 영화 '로봇, 소리'에 출연하는 이하늬가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하늬는 EXID 하니, 배우 이한위 등 이름이 비슷한 배우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하니씨가 많이 나온다"며 "하니씨 이야기하는데 내 이야기 하는 줄 알고 뒤 돌아봤다가 창피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한위씨가 결혼할 때 내게 전화가 오기도 했었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들을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영화 '로봇, 소리'에서 엘리트 항공 우주 연구원으로서 실종된 로봇, 소리를 찾아다니는 지연 역을 맡았다. 영화는 27일 개봉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